[오픈포럼 현장스케치] 기업과 예술의 새로운 만남

지난 11월 29일, 삼성동 올림푸스 홀에서 <기업과 예술의 새로운 만남>이란 주제로 오픈포럼이 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포럼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전수환(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전공) 교수님께서 포럼의 첫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기업, 새로운 예술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아르꼼(기업창의학습 지원사업)에 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앞으로 본 사업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방선규 문화정책관님(문화체육관광부)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이어 홍승찬 산학협력단장님(한국예술종합학교)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대하신 Adrienne Ranft(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Pixar University: 픽사를 춤추게 하는 힘>이란 주제로 로 첫 번째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픽사 대학의 다양한 정보를 다양한 사진을 통해 설명해주었습니다. 또한 강연이 끝나고 트위터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고 이에 답을 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강연은 Mette Nornberg Pedersen(하자센터 창의허브팀)의 <유럽의 예술과 비즈니스 융합 사례>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Mette는 강연 중간 참석자들과 함께 긴장을 풀기 위한 간단한 스트레칭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뒤,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인컴브로더의 '프리젠테이션 씨어터'의 영상을 함께 시청하였습니다.

휴식시간을 마치고 이종호 교수님(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께서 <호모 루덴스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네 번째로 장대철 연구교수님(KAIST 경영대학)께서 <경영미학과 예술기반경영: 현황 및 전망>이란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포럼의 마지막 순서로 안성아 교수님(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꼐서 <예술적 마케팅>이란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강연을 해주시며 본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포럼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강연자료를 아르꼼 웹진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픽사 대학의 경우 강연자 요청으로 인해 제공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오며, 세 번째 강연 <호모 루덴스를 위하여>의 경우 메일을 통해 자료를 요청하신 분께만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http://www.arcom.kr/67

또한 본 오픈포럼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보다 자세한 행사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 기업·예술의 만남… 단순한 만남 넘어 창의적 '경영 키워드'로 (조선일보, 2011.12.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2/2011121201951.html

[매경 MBA] 감성을 파는 기업 예술과 通하였느냐 (매일경제, 2011.12.16)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811415 

[커버스토리] 선진국의 예술경영 성공사례 (매일경제, 2011.12.16)

[커버스토리] 사내 갤러리·동호회 지원…국내기업은 이벤트뿐 (매일경제, 2011.12.16)

이번 오픈포럼은 기업창의학습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열린 행사인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르꼼 웹진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artecompagnia), 트위터(@artecompagnia)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