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꼼 2012 주요 추진사업

2012년 아르꼼은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집중 모색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있어 다음의 세 가지 방향성을 설정하였습니다.

 

기업 일상과의 통합

미디어의 발달과 생활예술의 부상으로 예술은 기존의 문화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과 결합하고 있습니다. 2012 아르꼼은 문화예술이 기업의 인력개발 등의 특정 경영기능에 한정되지 않고, 기업의 모든 일상과의 편재화를 시도하였습니다. 기업의 시간, 공간, 활동, 기능 곳곳에 문화예술이 녹아드는 문화예술의 기업 내재화를 지향합니다.

 

 

사회공헌과의 통합

 

기업 조직원을 위한 창의학습은 직원의 역량개발 뿐만 아니라 사회 공헌 추진을 위한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창의학습을 통해 새로이 문화예술 역량을 개발한 직원들은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창조할 수 있으,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개발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에, 2012 아르꼼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학습이 사회공헌과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참여기업: 다음 커뮤니케이션, 넥슨, 린나이 코리아, 넥서스 커뮤니티

 

자생 주체와의 통합

2012 아르꼼은 기업 내부의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참여주체를 지원하는 공동창조의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참여주체들이 직접 기획자로, 운영자로 활동해야 창의학습의 효과가 실효성 있게 되고 문화예술이 조직 내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습니다. 산재되어 있는 기업 내 문화예술 기획자들을 발굴하여 예술가 및 단체와의 네트워킹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기업문화에 특화된 기업창의학습을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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