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간호사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2

문화예술은 더 이상 기업의 후원을 받는 대상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기존의 경영 방식에 한계를 느낀 기업들은 문화예술의 창조적 성격을 이용하여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주는 이른바문화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전개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이를 넘어서서 문화예술을 활용해 기업 내 조직원들의 창의성을 육성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 강의는 이러한 기업 내 문화예술을 통한 창조 경영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분석하여 기업과 문화예술의 새로운 결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Recently, the mode of supporting art by corporations has been changed from donation to cultural marketing. But this trend is again being replaced by more proactive use of art for nurturing creativity among employees, which is called 'creative management'. This class explores the cases and concepts of creative management and studies new possibility of collaboration between art and corporations.

 

1. 학습목표

문화예술을 활용해 기업 내 조직원들의 창의성을 육성하려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여 기업과 문화예술의 새로운 결합 가능성을 알아보도록 한다.

 

2. 학습성과

학생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업과 문화예술의 새로운 결합가능성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성을 모색해볼 수 있다.

 

3. 주요 학습내용

도입

보조자료

Art for Nursing 코디네이터 및 참가자 인터뷰 

 

전개

보조자료

Art for Nursing(서울대학교 병원) 인터뷰 영상

Art for Nursing을 기획한 코디네이터와의 대담을 통해 본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과 뒷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종결

 

요약 및 향후 진행 공고